1. 진화는 기본적으로 추상성의 수준을 높이는 방향으로 펼쳐진다.
(원자 > 분자 > DNA > 뇌)
2. 인간의 신피질(신피질 대뇌 피질 중 가장 최근에 진화된 부위)이 발전을 거듭한 결과 '진화의 문턱'을 넘어섰고 호모사피엔스(지혜를가진 최초의 인류)는 끝없는 순환프로세스를 처리 할 수 있게 되었다.
3. 순환적으로 연결된 생각이 집적된 거대한 배열을 '지식'이라고 부른다.
4. 인간이 처음 발명해낸 도구는 '말'('구별되는 발화')
뒤 이어 발명해낸 도구는 '글'('구별되는 기호')
<위 두 도구는 생각을 재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구이다.>
5. 신피질, 패턴인식 마음이론, 망델로브의 집합
6. 다윈과 아인슈타인은 단순한 방정식을 적기위한 팬과 종이 말고는 어떤 장비 없이 2세기에 걸쳐 물리학의 세계에 대한 이해를 뒤엎어버렸다.